계산기는 무엇을 근거로 계산하나

2026년 6월 16일 작성

이 사이트의 세금·금융·부동산 계산기는 모두 공식 자료를 근거로 계산합니다. 블로그나 커뮤니티 정보가 아니라 법령과 정부 기관 자료만 사용하고, 각 계산기 하단에 그 근거와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이 글은 우리가 무엇을 근거로 어떻게 계산하고 검증하는지, 그리고 어떤 한계가 있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자료만 근거로 삼습니다

세율·요율·공제 기준은 다음 기관의 공식 자료에서만 가져옵니다.

  • 국세청 — 소득세·양도소득세·부가가치세·연말정산 등 국세
  •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지방세법 등 법령 원문
  • 보건복지부·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 — 4대보험 요율
  • 금융위원회 — DSR·LTV 등 가계대출 규제
  • 행정안전부·위택스 —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

각 계산기 페이지 맨 아래 ‘계산 기준 및 출처’ 섹션에서, 그 도구가 사용하는 정확한 법 조항과 출처 링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야별 핵심 계산 기준

대표적인 기준만 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별 상세는 각 계산기의 ‘계산 기준 및 출처’에 있습니다.

  • 세금 — 종합소득·양도소득의 기본세율은 6~45% 8구간(소득세법 §55), 급여 실수령액의 소득세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를 따릅니다. 양도소득세는 장기보유특별공제와 1세대 1주택 비과세까지 반영합니다.
  • 4대보험(2026년) — 국민연금 9.5%(근로자 4.75%), 건강보험 7.19%(근로자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실업급여) 근로자 0.9%.
  • 부동산 — 취득세(다주택 중과 8~12% 포함),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DSR(스트레스 DSR 포함).

어떻게 검증하나

구현한 계산 로직은 두 가지로 검증합니다.

  • 공식 규칙 대조 — 법령·기관 자료의 세율·공제와 코드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교차검증 — 급여 실수령액처럼 널리 쓰는 계산기는 노동OK·홈택스 등 공신력 있는 도구와 결과를 맞춰봅니다.

제도가 바뀌면(예: 2026년 국민연금·건강보험 요율 인상) 근거 자료를 다시 확인해 반영하고, 각 계산기에 **‘주요 개정 이력’**으로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남깁니다.

한계도 솔직히 알려드립니다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입니다. 정확한 고지·신고 금액은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특히 다음은 근사로 처리합니다.

  • 급여 실수령액 — 월 과세소득 1,000만 원(연봉 약 1.2억 원) 초과 구간의 간이세액은 근사값입니다. 그 이하 구간은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 종합부동산세 — 다주택의 공제할 재산세액은 근사값입니다.
  • 취득세 — 다주택 중과분의 농어촌특별세 등 일부 항목은 표준값으로 근사합니다.

또한 다주택 중과, 비사업용 토지, 각종 감면 등 개별 상황은 반영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금액이 큰 거래라면 공식 모의계산이나 세무 전문가 상담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기준 시점과 갱신

세법과 요율은 매년 바뀝니다. 그래서 각 계산기에는 **‘OOOO년 시행 기준’**과 **‘마지막 공식 자료 확인 시점’**을 함께 표시합니다. 개정이 확인되면 근거 자료를 다시 대조해 값을 업데이트하고, 변경 내용을 개정 이력으로 남깁니다.

요약하면 — 공식 자료만 근거로, 법령과 대조해 구현하고, 주요 계산기는 교차검증하며, 한계는 솔직히 고지합니다.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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