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 생성기

관련 도구

해시 함수란?

해시 함수는 임의 길이의 데이터를 고정 길이의 값으로 변환하는 함수입니다. 같은 입력은 항상 같은 해시 값을 생성하지만, 해시 값에서 원본 데이터를 복원할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 무결성 검증, 비밀번호 저장, 디지털 서명 등에 사용됩니다.

지원 알고리즘

  • MD5 — 128비트(32자) 해시를 생성합니다. 파일 체크섬·레거시 호환에 주로 쓰이며, 보안 용도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 SHA-1 — 160비트(40자) 해시를 생성합니다. 보안 용도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 SHA-256 — 256비트(64자) 해시를 생성합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알고리즘입니다.
  • SHA-512 — 512비트(128자) 해시를 생성합니다. 더 높은 보안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해시 활용 사례

  • 파일 검증 — 다운로드한 파일의 해시 값을 비교하여 변조 여부를 확인합니다.
  • 비밀번호 — 비밀번호를 해시하여 저장하면 원본을 노출하지 않습니다.
  • 블록체인 — SHA-256은 비트코인 등 블록체인의 핵심 알고리즘입니다.
  • Git — Git은 SHA-1 해시로 커밋과 객체를 식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시 값에서 원본을 되돌릴 수 있나요?
아니요. 해시는 단방향이라 복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입력은 항상 같은 해시 값을 만듭니다.
어떤 알고리즘을 보안 용도로 써야 하나요?
MD5와 SHA-1은 충돌 취약점이 알려져 보안 용도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새로 만드는 시스템은 SHA-256 이상을 사용하세요.
비밀번호를 그냥 해시만 해서 저장하면 되나요?
부족합니다. 비밀번호는 bcrypt·scrypt·Argon2처럼 솔트를 더한 느린 해시로 저장해야 무차별 대입 공격에 안전합니다.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해시는 브라우저에서 계산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