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계산 방법 — 주택용 누진제
2026년 6월 16일 작성
주택용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에 부가세와 기금이 더해져 정해집니다. 많이 쓸수록 단가가 오르는 누진제가 핵심입니다.
계산 구조
전기요금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부가가치세(10%) + 전력산업기반기금
- 기본요금 — 사용량 구간(누진 단계)에 따라 정해진 정액
- 전력량요금 — 사용한 kWh × 단가. 단가는 누진 단계가 올라갈수록 비싸집니다.
누진 3단계 (주택용 저압)
사용량이 많을수록 높은 단가가 적용됩니다.
| 단계 | 사용량(평상시) | 단가 |
|---|---|---|
| 1단계 | ~200kWh | 가장 낮음 |
| 2단계 | 201~400kWh | 중간 |
| 3단계 | 400kWh 초과 | 가장 높음 |
**여름철(7~8월)**에는 냉방 수요를 고려해 1단계 300kWh·2단계 450kWh로 구간이 넓어져 부담이 줄어듭니다.
여기에 **부가가치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현재 2.7%)이 더해져 최종 청구액이 됩니다.
주의사항
참고용 추정입니다. 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액은 반영하지 않아 실제 청구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량(kWh)으로 바로 계산하려면 아래 전기요금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공식 출처
- 한국전력공사 — 전기요금표 — 주택용(저압)